Client said, “저희 대나무셀 행주는 세제 없이 세척 가능한 친환경 제품입니다. 컨셉과 품질 모두 자신이 있었으나 서양에서 흔치 않은 ‘대나무셀'이라는 소재를 설명하는 것부터 난관이었습니다.”
GoodMonday said, “필하이는 통상 ‘취했다'라는 영어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리빙 카테고리에 맞춰 친근감과 신뢰도를 동시에 주는 ‘앤트 지니 Aunt Genie’로 브랜드명을 바꾸고 그에 맞게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했습니다. 홈쇼핑에 특화되어 있던 기존 콘텐츠를 미국 크라우드 펀딩 주사용자인 남성향에 맞춰 ‘대나무셀'을 신소재로 세밀하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고, $85,000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