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t said, “Nuriglow는 다수의 신생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플랫폼 정체성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브랜드 간 메시지가 분산되어 있었고 카테고리 구조 또한 명확하지 않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서의 인상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함께, 플랫폼 중심의 정보 탐색 구조 재설계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GoodMonday said, “정글메이커는 Nuriglow를 단순 상품 나열형 구조에서 벗어나, 큐레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재정의했습니다.
피부 타입, 성분, 제품군, 브랜드 기준으로 제품을 재구성하고, 카테고리와 연동된 사이드 필터를 통해 직관적인 탐색이 가능하도록 UX를 개선했습니다.
피부 타입별 태그 아이콘과 컬러 시스템을 도입해 시각적 카테고리 언어를 구축하고, 팔레트 콘셉트의 번들 페이지를 통해 참여형
큐레이션 경험을 강화했습니다.
태그 및 메타필드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해 확장성과 운영 효율을 확보하여 사용자 탐색 경험을 개선하며,
장기적인 브랜드 확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